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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마중 식당을 꼭 가야하는 이유

맛집 멋집

by 한베남 2025. 11.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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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사진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원마중 소개 화면

 

오랜만에 경주에 등산을 가고 저녁에는 황리단길을 구경하고

저녁식사는 원마중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전경 모습

경주는 아시다시피 보통 역사적 보물이 많은 곳이라서

가능하면 모두 기와로 지붕을 건축하고, 또한 문화재 보호 구역에서 건축물은 모두 7.5m로 되어 있답니다.

물론 요즘은 일부 지역에서는 고도 제한이 완화되어서 최대 12층, 즉 36m까지 건축이 가능해 졌따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문화재 보호구역에서는 여전히 엄걱한 제한이 유지되므로, 건축 계획을 세울 때는 해당 지역의 구체적인 규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황리단길 끝에 있는 원마중 식당으로 안내합니다.

경주에 가면 손두부가 유명하고 꼭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아서

순두부를 시키고 손두부를 시켜서 먹어보았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고소하고 손두부의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외국인이 사장님인지 한국어의 발음이 아주 귀여웠습니다.

✨ 경주에서 느낀 따뜻한 분위기, 원마중 식당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음식 냄새와 따뜻한 조명이 정말 기분 좋게 맞아주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기와의 형태를 벽면에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전통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감성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자리 배치도 널찍해서 식사하기 참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 주문한 메뉴와 솔직하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맛 후기

제가 주문한 메뉴는 순두부정식과 손두부었는데요, 음식이 테이블에 도착하자마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만큼 색감이 생생하고 플레이팅이 정성스럽더라고요.

첫 한 입 딱 먹는 순간…
“아, 이 집 진짜 잘한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 순두부 국물의 간 조절이 정말 섬세함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딱 담백한 맛으로, 재료 본연의 풍미를 정말 잘 살렸어요.
    순두부정식을 시키니 간고등어도 하나를 주었고, 콩나물이나 떡뽁이 묵 등 한국적인 메뉴를 보통의 순두부에는 미원이 많이 들어가고 느끼하곤 했지만, 이 식당의 순두부는 담백하고 두부도 직접 만드는지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 재료가 신선해서 식감이 훨씬 살아 있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쫄깃함, 부드러움, 고소함이 아주 조화로웠습니다.
  • 향과 풍미가 깊고 진함
    음식에서 “대충 만들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 경주에서 맛집 찾는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

경주에는 유명한 맛집이 많지만, 원마중 식당은 조용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 가족 여행으로도 좋고
  •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은 분들께도 좋고
  • 맛에 민감하신 분들도 충분히 만족하실 만한 곳!

경주 여행 계획 중이라면, 원마중 식당은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경주 갈 때도 저는 분명 다시 방문할 것 같아요 😊

정말 맛있고 기분 좋은 식사였습니다!

 

 

https://naver.me/FVSltIGH

 

네이버지도

원마중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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